송파구 터한의원 나의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2019-08-09 · Teo Korean Medicine Clinic Medical Staff

살아가면서 과연 단 한 차례도 아파본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가벼운 감기부터 심하게는 암까지 다양한 병에 걸리게 되는데요. 이렇게 크고 작은 다양한 종류의 병을 겪으며 살아가지만 모두 같은 정도의 아픔이나 현상이 나타나진 않아요. 같은 요통이라고 하더라도 쑤시는 느낌, 저리는 느낌, 끊어질 듯한 느낌 등 다양하게 나타나죠.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일까요? 바로 각 개인마다 체질이 다르고 신체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체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경우다 대다 수이고, 신체의 구조 경우 안 좋은 자세, 다양한 사고 등 여러 요인에 의하여 바뀔 수 있죠. 그렇기때문에 허리가 아프더라 도 평소 운동을하여 근육량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 과체중 때문에 평소에도 허리에 무리가 가고있던 사람, 타고나기를 약 하게 태어난 사람 등 개인마다 아픔이 나타나는 형태가 다르고, 그 정도 역시 더 해질 수도 있고 덜 해질 수도 있는 등 다양 하게 나타나는 것이죠.

정상적인 사람에게 오장육부가다 같이 들어있어서 비슷하다고 여길지도 모르겠지만 그 것들이 어떻게 위치해 있는지 그 리고 약한지 강한지 등에 따라 아픔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현재 어떤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각 인간의 상태에 따라 제대로 판단하고 맞추는 게 보다 효율적이에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만 치우려고 노력 한다면 나중에 다시 아파질 수 있을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이런 문제를 갖고 계신 분을 위해 송파구 터한의원에서는 8체질의 방법으로 다루고 있어요. 8체질은 말 그대로 인체를 8가지 분류로 나누어 구분하는 것이에요. 물론, 8가지로 나눴다 해서 그 분류에 있는 인간들을 모두 같은 방식으로 다루는 것은 아니에요. 그 후에 또 각기 개성을 파 악하여 세세하게 집어보고 있어요.

단지 이렇게 나누는 것은 각양각색의 인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함이에요. 도서관에서 책을 다룰 때도 대분류와 소 분류로 나누어 정리해 나중에 책을 찾을 때 잘 찾거나 그 책들 사이의 개연성을 찾아내듯이 인체 또한 중구난방으로 된 것을 일일이 파악하는 것 보다는 각각 모아 개연성을 찾고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고자 도움 드리는데 있어요. 나누는 기 신기하게도 장기의 강약에 따라서 신체의 생김새와 성격이 많이 비슷해요. 이번 글에서는 이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이 계실 거 같아 간략하게 설명해볼게요. 또한, 각 유형마다 어떤 음식을 먹고 피해야하는지와 생활 습관 등에 대해 각각 설명 해 볼까해요.

한의원 내부를 배경으로 사상체질 특징을 정리한 이미지

8체질은 간, 신장, 심장, 췌장, 폐, 쓸개, 소장, 위장, 방광, 대장 등과 같이 여러 장기의 강약을 토양, 토음, 수양, 수음, 목 양, 목음, 금양, 금음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어요.

수양 - 신장이 강하며 폐, 간, 심장, 췌장 순으로 약한것이 특징

조용하고 침착해서 차분한 분이 많아요. 특히 성격은 꼼꼼하며 의심이 많아 주변정리를 잘 하거나 뒷마무리가 깔끔한 분이 많아요. 하지만, 덕분에 고민을 많이 갖고 있고, 망설임이 많아 신중하고 소극적인 분이 많이 계시죠. 주로 마르고 작은 편이 많아요. 이 분들의 경우 소장, 위장, 방광, 대장 등이 약하기에 만성적으로 소화에 문제가 있는 분이 많을 뿐만 아니라 변비나 빈혈을 갖고 계신 분도 많아요. 먹는 것은 신장이 강하기에 현미, 찹쌀, 미역, 다시마, 계피, 인삼, 벌꿀과 같은 것을 수음-방광이 강하며, 쓸개, 소장, 대장, 위장 순으로 약한것이 특징. 주로 침착하고 조용하고 유순한 분이 많아요. 대부분 너그럽고 부드러워 신망이 두텁죠. 하지만 자신을 드러내기 싫어하며 내성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영역에 안주하고 싶은 분이 많죠. 다만, 고민이 많고 망설임이 많으며 보통 순발력이 떨어지는 분이 많아요. 또한 소장, 대장, 위장이 약하기에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 설사,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을 달고 사는 분이 많 아요. 이 분들은 야식이나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죠. 수음은 방광이 강하고 위가 강하기 때문에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위하 목양 - 간이 세며 신장, 심장, 췌장 폐 순으로 약한것이 특징. 이 분들은 인상이 부드러우며 동시에 체형이 둥근 분이 많이 계세요. 또한 덩치가 크고 살이 잘 붙는 편이죠. 성품은 부드 럽고 관대하지만 과묵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죠. 이 분들의 경우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 땀을 많이 흘리 늘, 견과류와 같은 것을 먹는 것이 좋지만 바다의 생선이나 어패류, 날배추, 초콜릿, 고사리, 감, 모과 같은 것은 피하는 것 목음 - 쓸개가 강력하며 소장, 위장, 방광, 대장 순으로 약해지는것이 특징. 키가 큰 분이 많으며 다리와 팔이 잘 뻗어 계신 분이 많아요.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해서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즉흥적이 어서 이를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만, 예민하고 독하지 못하기 때문에 남에게 쓴 소리를 잘 못하는 한편 본인도 남에게 쓴 소리를 들었을 때 상처를 잘 받는 경우가 많아요. 대장이 약하기에 배를 차게 하거나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설사요. 몸이 차고 불면증이 있는 분도 많은데 이는 대장으로 부터 오는 것일 수 있으니 아랫배를 따듯하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냉수욕 또한 좋지 않아요. 좋은 양식으론 소고기, 돼지고기, 쌀, 대두, 녹용, 버섯류, 호박, 마늘 등이 좋으며 좋지 않 금양 - 폐가 강하며 췌장, 심장, 신장, 간 순으로 약한것이 특징. 이 분들의 경우 침착하고 차분한 분이 많이 계세요. 또한 남들에 비해 직관력이 창의력이 뛰어나 독특하고 유별난 분이 많이 계시죠. 다만 자신을 드러내기 보다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비현실적이지만 예술성이 뛰어난 분이 많아요. 다만 피 나, 딸기, 팥, 메밀, 보리 등이 좋으며 육식이나 고추, 마늘, 녹용, 설탕, 버섯, 밤, 사과, 멜론등과 음주, 커피, 기름진 것은 금음 - 대장이 강하며 방광, 위장, 소장, 쓸개 순으로 기능이 약화됨. 이 분들의 경우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아 마른 분이 많아요. 눈빛이 강해서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분이 많은데요. 이는 본 질을 잘 꿰뚫어보는 직관력이 뛰어나 카리스마 있는 분으로도 통해요. 또한, 어떤 일을 할 때 따져보고 판단을 잘 내리는 복숭아 등이 좋으며 생강, 후추, 코코아 등 또한 좋으니 먹는 것이 좋죠. 다만 육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쓸개가 약해 밀가루는 좋지 않아요.

체질별 보약과 공진단을 설명한 안내 이미지

토양 - 췌장이 좋고 심장, 간, 폐, 신장순으로 기능이 떨어지는것이 특징.

잘 웃고 쾌활한 분이 많아 사교적이며 인상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 분이 많죠. 토양은 외형적이고 낙천적이고 솔직한 분이 많으며 봉사심이 뛰어난 분이 많아요. 다만, 변화에 민감해 유행을 잘 타며 뽐내는 것을 좋아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해요. 체격은 가슴과 어깨가 발달한 분이 많고 엉덩이와 허리는 날씬한 분이 많아요. 다만 위와 췌장이 뜨거운 반면 신 장이 차가운 분이 많아 왕성한 소화력을 지녔으나 위하수나 역류선 식도염이 많은 분이 많기에 조심해야 해요. 토양인 중 딸기, 보리 등은 좋지만 닭고기나 감자, 고추, 생강처럼 매운 것 귤과 사과처럼 산성이 강한 것, 미역 등은 피하는 것이 좋 아요.

토음 - 위장이 강하며 대장, 소장, 쓸개, 방광 순으로 약해짐.

토양인과 마찬가지로 가슴과 어깨가 발달하고 허리와 엉덩이가 날씬한 분이 많아요. 성격은 차분하지만 잘 웃고 쾌활한 분이 많고 낙천적이고 사교적이며 호기심이 강해요. 비밀이 없고 솔직한 성격이라 비판을 잘 하는 분도 ㅁ낳고 봉사심과 희 8가지로 나뉘는 분류는 10가지 장기의 강약을 두어 불편한 분을 각각에 맞춰 다뤄주고 있어요. 덕분에 송파구터한의원에 서는 지금 당장 아픈 곳을 빠르게 완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의 과불균형을 해소해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주죠. 무 조건 어떤 먹는 것이 인체에 좋지 않다기보다는 사람마다 해롭고 이로운 것의 차이를 두어 육체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주 고 있어요. 여름을 타는 분이 있고 겨울을 타는 분이 있듯이 사람마다 인체에 맞는 온도와 생활방식이 있는 것이지요.

개인 체질에 맞춘 보약의 세 가지 특징을 설명한 안내 그림

살아가면서 많은 아픔을 겪어요. 하지만 같은 아픔으로 분류된 것이라도 각 사람마다 다른 형태를 취해요. 물론 이에는 많 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고려해주는 것이 좋거든요. 개개인의 각 상태에 대해 파악하고 이를 보다 정확하 게 구분하는 것이 필요해요. 현재 몸에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 보다 몸의 건강을 찾는데 도움 되 셨으면 좋겠어요. 유명하다고해서, 남들이다 한다고 해서 무작정 같은 방법을 쓰기보다는 나한테 맞는 방식을 쓰는 게 좋 아요. 송파구에 위치한 터한의원에서 함께 알아보며 개선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터한의원

Written Teo Korean Medicine Clinic Medical Staff · Reviewed by Director Shin Young-ha
This article is general health information and may differ depending on your individual condition. If you have symptoms, please come in for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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